mercredi 6 février 2008

2008년의 페브 (fèves de 2008)

아직도 드물게 몇몇 빵집에서 보이기는 하지만, 이제 걀렛 데 르와를 먹는 철은 사실상 끝났습니다. 어쨌건 저는 이제 그만 먹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올해에 새로 생긴 페브들을 공개합니다.


왼쪽부터 가장 제 마음에 드는 순서입니다. 특히 빠트릭은 엊그제에 가장 마지막으로 먹은 걀렛에서, 생각지도 않았는데 나와서 큰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아스떼릭쓰는 지금까지는 날개 달린 모자만 있었는데 이제 얼굴도 있는 페브가 생겼습니다. 그다음은 챨리 채플린, 그리고 강아지. 나머지는 별다른 특징 없는 모양들... 원래는 해리 포터와 관계된 페브가 하나 더 있는데, 실수로 책장 뒤로 떨어트리는 바람에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 페브 찾으려면 책장을 다 들어내야 하는데, 이사가지 않는 한 아마 다시 못볼 듯...^^

3 commentaires:

yj a dit…

설날 떡국은 먹었니? 걀렛을 대신 먹었나?
여긴 오늘이 설날.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첫번째 페브, 표정이 귀엽다.

yj a dit…

지금 맥주랑 치즈랑 먹는데, port Salut라는 치즈인데, 부드럽고 맛있네. wikipedia에 찾아보니, 이것도 프랑스에서 제조법이 만들어진 거라는데. soft cheese 중에 Brie나 camembert만 알다가 이것도 맛있어서 신나하고 있음. 나중에 여유 되면, 치즈에 대해서도 한번 연재해주길. 와인도 해주면 좋지만, 넌 술은 안 마시니까~

woody a dit…

저 술 잘 마셔요. 뭔줄도 모르고 마구 마셔서 그렇지...^^